비빔장과 미숫가루 라인을 소량 생산해 재고 부담 없이 반응을 보고 있습니다. 기존 오일 라인과 함께 장바구니에 담기는 빈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선별했으며, 첫 주 반응을 기준으로 정규 라인업 편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.
비빔장은 참기름을 베이스로 고추장, 간장, 설탕을 블렌딩한 제품으로, 별도 양념 없이 밥이나 면에 바로 비벼 먹을 수 있도록 농도를 조절했습니다.
미숫가루는 볶음참깨와 들깨를 베이스로 구성해 기존 오일 라인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었습니다. 우유나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포맷으로 출시합니다.

